일단 문제가 유저 진입 통로가 너무 많다는거임
서비스가 장난이야??? 이거 누가 기획했음? 빠따가 필요함
1.Loom이라는 이상한 깔아쓰는 에이전트가 있고
2. 업스테이지 홈페이지에 있는 예전 채팅창이 있고(솔라챗으로 리다이렉트)
(리다이렉트될거면 없애야지 뭐함?)
3. 업스테이지 ‘콘솔’ 이 있음
(스튜디오의 하위버전 구형판인 듯?)
4.업스테이지 솔라 챗이 있고
(원래 여기가 open2 체험 사이트 아니었나?)
5.업스테이지 스튜디오가 있음
6. 근데 스튜디오에는 ‘피드백 보드’ 라는게 따로 있는데 이건 또 별개의 사이트임
6개의 완성도가 다 좋은데 6개로 쪼개져 있는거면 몰라 퀄리티 개똥쓰레기 사이트가 6개라는게 문제임. 구글도 제미나이 공홈, AI Studio, 안티그래비티 쪼개져있어서 욕먹는데 여긴 제미나이급도 전혀 안되면서 6개나 쪼개져있음.
제미나이 공홈 디자인 퀄도 쓰레기인 편인데 이건 더 쓰레기임
뭐가 뭔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헷갈림. 누가 만든거임? 누가 기획한거임? 너는 기획하지마.
사이트 퀄리티도 개판이고 디자인, 인터렉션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수준도 못해보임
이게 제일 문제임. 기능 많은 것도 좋고 계속 추가해 나가는 것도 오케이인데 이따위로 만들어놓고 쓰라는건 유저를 엿먹이겠다는 의지처럼 느껴짐. 솔직히 한국 업체라서 존나 구리지만 한번 써주겠다 하고 맘먹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따위로 서비스하면 인내심이 다 없어지고 나처럼 분노의 피드백을 남기는거임. 디자인이라도 최대한 세련되게, 부드럽게 해야 좀 부족한 기술력이라도 가릴 수 있음. 돌려까는게 아니라 진심임. 디자인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전력투구를 해야 하는 영역임.
솔라 챗 없애고 업스테이지 스튜디오를 그냥 ‘업스테이지 솔라’ 페이지로 만들어서 통합하길 강력히 권장함. 그리고 피드백 보드를 따로 만들거면(커뮤니티 만드는 건 좋은 아이디어) 업스테이지 스튜디오 디자인과 디자인 큐 맞춰서 아예 다른 사이트로 느껴지지 않게, 연속성이 있는 사이트라는걸 보여줘야 함.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알려줘야 한다는게 얼탱이가 없음. 채용을 대체 어떻게 하길래 이따위가 나옴? 차리리 나를 채용하셈
니네 유저에 대한 감각이 없어보임 이걸로 모두의AI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도 감이 안잡힘 12월에 이정도로 오픈하면 욕쳐먹고 대표 청문회나사서 국회의원한테 2시간 욕듣고 돌아올삘임 지금. 상장 밸류 1조는 깎일듯
Loom은 아무리 봐도 쓰레기니 그냥 버리고 업스테이지 솔라 웹버전을 데스크탑용으로 씌워 리부트해 다시 만드시길. CHAT GPT 공홈 < - > CHAT GPT 앱 관계처럼, 그냥 똑같이 해야 함.
유저들이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접근해서 플러스 알파로 이길 생각을 해야지 이따위 서비스 기획하는 기획자는 제발 월급 반납(대표가 우기는 거면 어쩔 수 없고)
Loom은 업스테이지가 만드는게 아니고 어디 스타트업꺼 쓰는거같은데 제발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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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8
Journie
Oct 21
안녕하세요. 업스테이지 CX팀 져니입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피드백을 보고, 저희 팀 형주님이 지난 Solar Pro 3 때 인터콤으로 개선 의견 주셨던 분이라는 걸 바로 알아보셨습니다. 그때 보내주신 노션 문서는 저희 CX팀과 제품팀이 함께 한 줄 한 줄 꼼꼼히 읽었고, 데모 개선에도 바로 활용하는 등 큰 도움이 되었으며 지금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직접 써보시고 시간을 들여 의견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그때보다 한결 편해지셨어야 했는데, 다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말씀의 핵심은 “서비스가 많더라도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간단하게 Solar를 써보고 싶어 방문했는데 서비스의 차이부터 파악해야 했다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고객님께서 지적해주신 대로 저희가 더 잘 안내하고 설계했어야 합니다. 더불어 이동할 때마다 디자인과 사용 방식도 달라 많이 혼란스러우시고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희도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으며, 개선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마련해 온 공통 디자인 기준을 각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 서비스간 어떤 경험을 하실 수 있는지도 더 쉽게 파악하실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화면 전환과 조작에 따른 반응도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개선될 수 있도록 제품팀에 의견을 전달하겠습니다.
지금 이용하실 때 도움이 되도록, 각 서비스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짧게 안내드리겠습니다.
Solar Chat에서는 Solar 모델로 채팅과 검색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Open2 체험은 한시적으로 제공했으며, 현재는 Solar 모델의 공식 체험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Upstage Studio에서는 문서 기반 질의응답, 문서 작성, AI 동료와 워크플로 등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Upstage Console에서는 API 키를 발급·관리하고 개발 문서를 확인하며, 저희 모델을 다른 서비스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Loom은 업스테이지가 직접 만드는 앱이 아니라 Solar API를 사용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입니다. 이런 관계와 각 서비스의 용도가 충분히 드러나지 않아 혼란을 드렸습니다. 업스테이지가 직접 제공하는 데스크톱 앱으로 받아들이실 수 있었던 만큼, 이 관계도 명확히 안내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저희 팀 안에서만 보고 끝내지 않고, 서비스 통합과 디자인 개선을 논의하는 자리에 그대로 가져가겠습니다. 실제 사용자의 목소리가 있을 때 변화가 훨씬 빨라지기 때문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남겨주신 것이 저희에게는 매우 큰 힘이 됩니다.
다시 시간을 내어 의견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스테이지 CX팀 져니 드림
frosty
Oct 21
제대로 된 디자인 시스템 있는 것 맞나요? 색깔만 통일이지 버튼부터 비율, 곡률까지 맞는게 없는데. 디자인 시스템 없잖아요. 거짓말.
있는데 거의 일년동안 적용을 못하면 그건 그것대로 조직 문제입니다.
바이브코딩(특히 코덱스)로 하신거 아닌가요? 코덱스에 design.md 만들어 두고 색상정보랑 하지 말아야 할 것 대충 써놓고 개발하신 티가 나는데요. 그건 절대로 ‘디자인 시스템’이 아닙니다.
코덱스가 좋아하는 아이콘으로 도배(종이비행기 모양이라던가, 그걸 감싸는 둥근 네모 등)
디자인 컴포넌트가 있으면 절대 나오지 않을 불일치들(사진 참조)
(종이비행기 각도가 45도였다 0도로 갔다 미묘하게 디자인이 달랐다가… 내부 패딩 안 맞추고, 오론쪽, 밑 여백도 다르고, 곡률도 다 다르고)
같은 동작을 하는 버튼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렉션이 다 다름
(동일한 동작을 하는 컴포넌트조차 다 다름…)
역시 상남자/상여자 PPT 디자인 테러리스트 개발자들의 놀이터. 시각보정따윈 하지 않음.
이제는 있어야 하는 기능인데 없는 기능들
딱 눈에 걸리는 문제점만 20가지가 넘음.(카운팅해봄) 더 찾을까봐 무섭
3조 요구하는 회사치고 납득할 수 없는 유저 경험입니다. 설마 디자이너 안 뽑은거 아니죠? “요즘은 AI로 디자인 다 할 수 있어요!” 로 월급루팡 후 디자이너에겐 로고 디자인이랑 포스터 디자인만 맡기신거 아니죠?
남들이 하는 거 만큼 똑같이 따라하고, 거기서 더 잘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무조건 경쟁사를 복제하라는게 아니라, 이미 사용자들이 익숙해진 인터페이스의 기본 규칙을 지키라는 겁니다.
버튼은 버튼답게 동작하고, 같은 기능은 같은 모양과 행동을 보이고, 처음 들어온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요. 근데 기본중의 기본조차 안 되어 있으니 아무리 기능(공감도 안가는 기능들)(프롬프트 입력하면 gpt가 더 잘해주지 않나? 싶은 것들)을 추가해도 반응이 없죠.
디자인 시스템, 공통 컴포넌트 없는 것도 문제인데 서비스 기획도 더 문제. “아.. 무슨 기능을 추가하면 좋을까?, 어떤 걸 하면 효과가 있을까…?” ← 그거 할 때가 아님;;; 아까도 말했지만 남들이 하는 거 만큼 똑같이 따라하고(기능, 디자인)거기서 더 잘할 생각을 해야 함. 근데 아무도 안쓸 것 같은 에이전틱 어쩌구를 소꿉놀이처럼 도배하고 있으니까 1. 그런 서비스가 있는 줄도 모름 2. 접근성도 최악 3. 디자인 slop 그 자체라서 건드리기도 싫음 4. 건드려봐도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는 인터페이스 5. 모델 성능이(아직은) 구려서 그 모든 난관을 뚫고 와도 화만 남. (헤르메스 물려쓰라는 건 답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API 장사만 하던가. 지나가는 사람,사장님 100명 붙잡고 헤르메스 아냐고 물어보세요. 5명은 알까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기본적인 사용 경험도 구현하지 못하면서 차별화(?) 기능부터(차별화가 되는지도 모르겠음.)잔뜩 추가하는 건 우선순위가 완전히 잘못된 겁니다.
피드백을 사람들이 쓰기 싫어서 안줬을까요? 제 생각에 지금 피드백이 잘 안 날라오는 이유는 사람들이 피드백을 잘 안 주는게 아니라 피드백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서비스가 솔리드하지 못해서 그런 겁니다. 그냥 몇번 클릭해보고, 사이트는 멍청한 방법으로 복잡하고, 결국 이해하지 못하고 대충 돌아가니까.
피드백 수집의 문제가 아니라 초기 Activation의 문제임을 확신합니다.
업스테이지 홈페이지 랜딩페이지 트래픽 대비 스튜디오 채팅 전환율 or 업스테이지 홈페이지 랜딩페이지 트래픽 대비 워크플로우 시도 전환율 확인해 보셨나요? ChatGPT는 장담하건대 22년 처음 나왔을 때 적어도 90퍼센트 이상 나왔을 겁니다. OpenAI 홈페이지 → ChatGPT 연결로 따져도 그리 낮지 않았을 거고. 애초에 몇 명이나 첫번째 유의미한 작업에 도달하는지 확인을 해 보세요.
더 많은 피드백을 원하면 메일 ㄱㄱ 하시길.
frosty
Oct 21
Journie
Oct 22
안녕하세요. Upstage CX팀 져니입니다.
사진까지 붙여서 하나하나 세어주신 의견, 잘 받았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남겨주시는 분은 많지 않아서, 저희에게는 어떤 리포트보다 정확한 자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 사실관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자인 시스템과 공통 컴포넌트는 만들어져 있고 며칠 전 사내에 공개되었습니다. 연내 콘솔을 통해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공개를 앞두고 있지만, 지금 보고 계신 Studio나 Solar Chat, 콘솔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적용되지 않은 시스템은 사용자에게는 없는 것과 같다는 말씀이 맞고, 그 상태로 서비스를 보여드린 것은 저희 책임입니다.
다만 짚어주신 불일치들은 저희 디자이너들이 지금 보고 있는 문제와 거의 그대로 겹쳐서,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 왜 아직 고치지 못했는지는 아래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Studio는 쓸 수 있는 기능을 먼저 채우는 단계이고, 그 과정에서 디자인 일관성이 뒤로 밀린 것이 맞습니다. 다만 같은 기능이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동작하는 문제, 처음 들어온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문제는 단계와 상관없이 고쳐야 할 것이라, 사진으로 짚어주신 항목은 하나씩 확인해 이슈로 등록하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경험으로 잇는 일은 저희 디자이너들이 바라는 속도보다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변명이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으로 만들겠습니다. 답답하시겠지만, 바뀌어 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tudio는 ChatGPT처럼 무엇이든 물어보는 범용 챗을 목표로 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내 업무에 맞는 AI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 쓰는 업무용 도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보셨을 때에 워크플로우나 에이전트처럼 "굳이 왜 있지?" 싶으셨을 기능들은 조직에서 AI를 이용해 반복되는 문서 처리 업무 높은 정확도로 해결하는 것을 희망하시는 비즈니스 고객 분들을 위해 먼저 만든 것들이라 일반 범용 챗에서 제공되는 기능들이 없거나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용 범용 챗과 같은 경험을 기대하고 들어오시는 분들께는 실망하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기대를 처음부터 분명하게 안내하지 못한 것은 저희 잘못입니다. 이 설명을 홈페이지와 각 서비스 첫 화면에도 담겠습니다. 또한, 고객님과 같은 니즈가 있는 고객분들도 충분히 만족하고 쓰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 갈무리하여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의견은 메일이 아니라 지금처럼 피드백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저희 CX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팀과 디자이너를 포함한 Upstage 구성원 모두에게 그대로 공개되어, 만드는 사람이 직접 읽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불편했는지 구체적일수록 더 빨리 움직입니다. 이번 피드백 스레드에서 접수된 항목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게시판에서 회신드리고, 다음 배포에서 달라진 부분이 있으면 그때도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이 답변도 비공개로 보내지 않고 게시판에 그대로 남깁니다. 부족한 부분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고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고객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간 내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Upstage CX팀 져니 드림
frosty
Oct 21
기능추가 = 퀄리티 향상이라고 생각하는 정신마인드로 서비스를 하니까 이따위 제품이 나오는거 아니니
frosty
Oct 21
Upstage Console은 API로 저희 모델을 연동하는 개발자 및 기업을 위한 서비스라, 화면이 사용법 문서와 API 키 발급, 관리 위주입니다. 개발 목적이 아닌 일반 사용자분께는 불편한 구성이 맞습니다. ← 라고 하는데, 개발자는 유저 아니냐? 유저는 개발자 안될까? 개소리 ㄴㄴ
Journie
Oct 21
안녕하세요. 업스테이지 CX팀 져니입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분께는 불편한 구성이 맞다"는 표현은 Upstage의 고객 경험을 책임지는 CX팀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그 문장이 전달됐다면 “Console은 ChatGPT 같은 채팅 사용성을 제공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뜻이었을 것이고, 개발자와 사용자를 나누려는 뜻은 아니었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저희 모두 AI 시대에는 누구나 언제든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두 서비스의 차이는 "누구를 위한 곳인가"보다 "어떤 방식으로 쓰는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Console은 Solar를 API로 직접 연동하는 개발자 콘솔이고, Studio는 개발을 건너 뛰고 UI로 바로 써볼 수 있는 사용성까지 함께 제공하는 곳입니다. Studio도 일반 사용자만을 위한 곳은 아니어서, Studio에서 만든 워크플로우나 에이전트는 API로도 그대로 호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개발자가 아니어도 에이전트에게 시켜서 직접 만들어 보시는 분이 많고, 그런 분들이 Console에 오셨을 때 개발 문서부터 마주하면 막막하실 수 있다는 점을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Console을 찾아오신 분이 문서를 직접 읽지 않아도 시작하실 수 있도록, 더 쉬운 길 두 가지를 열어 두었습니다.
첫째, Console 문서는 AI 에이전트가 바로 읽을 수 있는 형태(llms.txt)로도 제공됩니다. 쓰고 계신 Claude Code, Cursor 같은 에이전트에 문서 주소만 넣으시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Solar API를 연동해 줍니다. 막히는 부분은 Console 안의 챗봇 상담으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둘째, 이미 쓰고 계신 코딩 에이전트의 모델만 Solar로 바꿔서 쓰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따라 하시면 쓰시던 환경 그대로 Solar로 개발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Claude Code: https://console.upstage.ai/ko/docs/integrations/claude-code
Codex: https://console.upstage.ai/ko/docs/integrations/codex
Hermes Agent: https://console.upstage.ai/ko/docs/integrations/hermes-agent
위 방법으로 Solar를 바이브코딩이나 업무에 바로 적용해 써보실 수 있습니다. Solar Chat 데모를 통해 경험하신 Solar Pro 4의 성능에 아쉬운 부분을 느끼셨다면,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이용해보시는 것도 권해드려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rosty
Oct 21
문제점을 못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어떤 논리가 있고 그게 익숙해져서 이게 불편한지, 말이 안되는 인터페이스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 같네요. 시간 되면 피드백 더 드리겠습니다